대한민국 추크볼 국가대표, 국제대회에서 하이블과 함께, 경기력과 회복 모두 잡았다.
기술이 만드는 회복의 차이, HYVLE WE-STIM
HYVLE X Tchoukball Team KOREA
지난 7월 9일부터 12일까지 대만에서 열린 아시아권 국제 대회에서 하이블이 국가대표 선수들과 함께 하였습니다.
국가대표 19인 모두 하이블의 퍼포먼스 카프슬리브 및 퍼포먼스 삭스 혹은 쿠셔닝 삭스를 조합하여 착용 후 경기에 임했습니다.
추크볼(Tchoukball)은 1970년 스위스의 생체역학자 헤르만 브란트(Hermann Brandt)가 개발한 스포츠로, 상대 선수와의 직접적인 신체 접촉 없이 빠른 패스와 정확한 슈팅, 민첩한 움직임을 통해 득점을 겨루는 종목입니다.
공격과 수비가 빠르게 전환되는 경기 특성상 짧은 시간 안에 반복적인 전력 질주와 급가속·급정지가 이어져 선수들의 하체 피로가 매우 크게 누적되기에, 좋은 경기력과 성적을 위해 회복은 필수입니다.

선수들 모두 ” 타사 카프슬리브는 압박이 너무 세서 오히려 쥐가 나는 경우가 있었는데 압박감이 적당해서 좋았다”. “양말이 발목을 잘 잡아줘서 점프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등 긍정적인 피드백을 전달 받았습니다.
인체에서 버려지는 에너지를 다시 활용하는 기술, 오직 바른바이오만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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