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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VLE 트레일러닝 씬에서의 새로운 도전을 만들어내다.

HYVLE X BUSAN 50K RECON RUN
지난 3월 28일(토) 부산 신라대학교에서 사전 답사 이벤트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24K, 37K 참가 선수분들께서
WE-STIM 카프슬리브와 라이트닝 논슬립 삭스를 착용하고
직접 백양산과 금정산 트레일을 완주했습니다.

현장에서 바로 체감되는 WE-STIM 기술은
장시간 러닝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퍼포먼스를 보여주었습니다.

WE-STIM은 인체 움직임에서 자연스럽게 발생하고 버려지는 미세 전기에너지를 활용해

 

배터리 없이 세포 활성화와 회복을 돕는 기술입니다.

 

실제 러너들의 피드백입니다:

  • “압박이 없어서 안 신은 듯 편하게 지지해줘서 좋아요”
  • “5시간을 달렸는데 종아리가 편해요”
  • “논슬립이 느껴지지 않는데 접지력은 확실해요”
  • “전기자극이 느껴지지 않는데, 달려보니 체감돼요”

 

총 19명의 트레일러너 피드백을 통해

WE-STIM 기술은 실제 환경에서 검증되고 있습니다.

HYVLE은 트레일 러닝을 포함한
하이킹, 트래킹 등 아웃도어 환경에서의
회복 기반 퍼포먼스 솔루션을 확장하고 있습니다.